길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성대히 진행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전국의 곳곳에 솟아난 번영의 재부들의 련이은 준공으로 온 나라가 감격과 환희로 끓어번지는 속에 함경북도 길주군의 인민들도 군의 연혁사에 특기할 경사로운 날을 맞이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 길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2025년 12월 23일에 진행되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함경북도와 길주군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 지방공업공장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환희의 꽃바다를 이룬 준공식장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착공한지 1년도 안되는 사이에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식료공장, 옷공장, 일용품공장의 생산공정들과 갖가지 제품들을 보면서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날 저녁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경축하는 축복의 꽃보라인양 각양각색의 축포탄들이 장쾌하게 터져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