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령도/

혁명일화/

과학자주택지구의 새 풍경

2014년 6월 위성과학자주택지구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웅건한 자태를 드러낸 살림집지구를 돌아보실 때였다.
살림집배치에서 부지면적을 효과적으로 리용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사이마다 공원과 록지를 꾸리는것으로 계획하고있는 사실에 대하여 이야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평양시교외에 위치한 살림집지구의 특성에 맞게 살림집들사이에 부업밭도 내주고 자그마한 온실들도 꾸려주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면서 부업밭이나 온실들이 있으면 과학자, 기술자들이 더 좋아할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현대적인 살림집구획에는 응당 공원과 록지구역이 포함되여야 한다고만 생각하면서 과학자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하는 견지에서 사색을 깊이하지 못한 일군들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살림집과 그 주변을 잘 꾸려줄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이곳 살림집지구에는 공원과 록지대신 남새밭과 온실이 꾸려지게 되였다.
정녕 그것은 과학자, 기술자들의 리익과 편의보장을 무엇보다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펼친 또 하나의 새 풍경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