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식령의 풍치수려한 천연산악지대에 마식령스키장이 훌륭히 일떠선 때로부터 벌써 10여년세월이 흘러갔다.
화강석과 통나무를 배합하여 산골맛이 나게, 자연환경과 친숙하게 설계된 호텔을 비롯하여 마치 자연속에 들어온것만 같은 기분을 자아내는 스키장의 모든 요소는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스키장에 꾸려진 삭도는 물론 계단 하나에도 우리 인민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문화휴식터를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2013년 8월중순
마식령호텔의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는
그런데
잠시후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이윽하여
경애하는
바로 이렇듯 다심하고 세심하신
다심한 사랑의 세계
2026.05.04.
다기능화된 의료봉사기지를 일떠세워주시여
2026.05.04.
최우선, 절대시
2026.05.04.
깨우쳐주신 문제
2026.05.04.
깊이 관심하신 건물장식문제
2026.05.04.
과학자주택지구의 새 풍경
2026.05.04.
거듭 강조하신 질보장문제
2026.05.04.
몸소 정해주신 위치
2026.01.22.
다심한 사랑의 손길
2026.01.22.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
2026.01.22.
헤아려보신 계단의 높이
2026.01.22.
미리 취해주신 조치
2026.01.22.
깊이 관심하신 질보장문제
2026.01.22.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2026.01.22.
깨우쳐주신 건축물의 비반복성문제
2026.01.22.
달라진 립면형성
2026.01.22.
몸소 잡아주신 터전
2026.01.22.
다른 나라 항공역사의 복사판이라고 지적하시며
2025.08.11.
더욱 문명해질 인민들의 생활을 그려보시며
2025.08.11.
아이들이 준공테프를 끊게 하자고 하시며
2025.08.11.
애국적인 미술가
2025.08.11.
우리 식에 대한 옳바른 인식
2025.08.11.
전화의 나날에도 울려퍼진 배움의 종소리
2025.08.11.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솟아오른 사회주의번화가 림흥거리
2025.08.11.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모란봉지하극장
2025.07.20.
장식화대와 화석을 보시며 가르쳐주신 상식
2025.06.27.
자그마한 불편도 헤아려보시며
2025.06.27.
수족관이 꾸려지게 된 사연
2025.06.27.
대형벽시계가 전하는 사연
2025.06.27.
꼭 있어야 한다시며
2025.06.27.
깊이 새겨주신 복무관점
2025.06.27.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어머니옷자락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흙계단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격정의 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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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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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