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경애하는
거대한 기계들이 돌아가는 작업현장에 들어서시여 로동자들이 올리는 인사도 받아주시고 돌가루 묻어나는 가공품도 귀중한 보배동이런듯 쓸고 또 쓸어보시던
동행한 일군들도 말그대로 돌가공공장인지라 작업때 소음이 좀 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으로 여기고있었다.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최우선, 절대시.
정녕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서는 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다심한 사랑의 세계
2026.05.04.
다기능화된 의료봉사기지를 일떠세워주시여
2026.05.04.
최우선, 절대시
2026.05.04.
깨우쳐주신 문제
2026.05.04.
깊이 관심하신 건물장식문제
2026.05.04.
과학자주택지구의 새 풍경
2026.05.04.
거듭 강조하신 질보장문제
2026.05.04.
몸소 정해주신 위치
2026.01.22.
다심한 사랑의 손길
2026.01.22.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
2026.01.22.
헤아려보신 계단의 높이
2026.01.22.
미리 취해주신 조치
2026.01.22.
깊이 관심하신 질보장문제
2026.01.22.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2026.01.22.
깨우쳐주신 건축물의 비반복성문제
2026.01.22.
달라진 립면형성
2026.01.22.
몸소 잡아주신 터전
2026.01.22.
다른 나라 항공역사의 복사판이라고 지적하시며
2025.08.11.
더욱 문명해질 인민들의 생활을 그려보시며
2025.08.11.
아이들이 준공테프를 끊게 하자고 하시며
2025.08.11.
애국적인 미술가
2025.08.11.
우리 식에 대한 옳바른 인식
2025.08.11.
전화의 나날에도 울려퍼진 배움의 종소리
2025.08.11.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솟아오른 사회주의번화가 림흥거리
2025.08.11.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모란봉지하극장
2025.07.20.
장식화대와 화석을 보시며 가르쳐주신 상식
2025.06.27.
자그마한 불편도 헤아려보시며
2025.06.27.
수족관이 꾸려지게 된 사연
2025.06.27.
대형벽시계가 전하는 사연
2025.06.27.
꼭 있어야 한다시며
2025.06.27.
깊이 새겨주신 복무관점
2025.06.27.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어머니옷자락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흙계단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격정의 바다
2024.12.16.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2024.10.09.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2024.10.09.
46층살림집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