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건설중에 있는 어느한 문화정서생활기지를 찾으시였던
잠시 걸음을 멈추시고 홀을 둘러보시던
과학전시홀이라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일군이 물고기표본들을 비롯하여 여러가지를 놓게 된다고 말씀올리자
사실 일군들은 이 건축물을 설계하면서 청량음료매대를 1층에 꾸리는것으로 예견하고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2층홀로 휴식하러 나오는 사람들이 청량음료를 마시려면 긴 복도와 계단을 거쳐 1층에 내려가야 하지 않는가.
설계에 부족점이 있다는것을 깨달은 일군들은 부끄러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모든 사업에서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바로잡아주신 실내장식문제
2026.06.27.
현지에서 취해주신 각별한 조치
2026.06.27.
아이들의 동심을 깊이 헤아리시며
2026.06.27.
통이 크게 펼쳐주신 건설계획
2026.06.27.
스쳐지나지 않으신 미세한 바람소리
2026.06.27.
세심한 당부
2026.06.27.
설계가들에게 안겨주신 믿음
2026.06.27.
새로 생긴 청량음료매대
2026.06.27.
물놀이장의 모래불
2026.06.27.
대번에 찾아주신 부족점
2026.06.27.
다심한 사랑의 세계
2026.05.04.
다기능화된 의료봉사기지를 일떠세워주시여
2026.05.04.
최우선, 절대시
2026.05.04.
깨우쳐주신 문제
2026.05.04.
깊이 관심하신 건물장식문제
2026.05.04.
과학자주택지구의 새 풍경
2026.05.04.
거듭 강조하신 질보장문제
2026.05.04.
몸소 정해주신 위치
2026.01.22.
다심한 사랑의 손길
2026.01.22.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
2026.01.22.
헤아려보신 계단의 높이
2026.01.22.
미리 취해주신 조치
2026.01.22.
깊이 관심하신 질보장문제
2026.01.22.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
2026.01.22.
깨우쳐주신 건축물의 비반복성문제
2026.01.22.
달라진 립면형성
2026.01.22.
몸소 잡아주신 터전
2026.01.22.
다른 나라 항공역사의 복사판이라고 지적하시며
2025.08.11.
더욱 문명해질 인민들의 생활을 그려보시며
2025.08.11.
아이들이 준공테프를 끊게 하자고 하시며
2025.08.11.
애국적인 미술가
2025.08.11.
우리 식에 대한 옳바른 인식
2025.08.11.
전화의 나날에도 울려퍼진 배움의 종소리
2025.08.11.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솟아오른 사회주의번화가 림흥거리
2025.08.11.
전승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모란봉지하극장
2025.07.20.
장식화대와 화석을 보시며 가르쳐주신 상식
2025.06.27.
자그마한 불편도 헤아려보시며
2025.06.27.
수족관이 꾸려지게 된 사연
2025.06.27.
대형벽시계가 전하는 사연
2025.06.27.
꼭 있어야 한다시며
2025.06.27.
깊이 새겨주신 복무관점
2025.06.27.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어머니옷자락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흙계단
2024.12.16.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숭엄한 화폭
평안북도 큰물피해현장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을 더듬어
격정의 바다
2024.12.16.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2024.10.09.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2024.10.09.
46층살림집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
20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