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령도/

혁명일화/

통이 크게 펼쳐주신 건설계획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6년 12월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어느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다.
현대적으로 개건된 사업소의 전경을 커다란 만족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사업소의 한 일군에게 어로공들의 살림집을 건설하였는가고 물으시였다.
살림집은 새로 건설하지 못하고 어로공들이 이미 쓰던 살림집을 그대로 쓰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오늘 수산사업소를 돌아보면서 제일 마음에 걸리는것은 수산사업소를 개건현대화하면서 종업원살림집을 함께 건설해주지 못한것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이곳 수산사업소주변에 어촌문화주택들을 아빠트형식으로 잘 건설하면 여러모로 좋을것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이곳 수산사업소 종업원들의 살림집은 당에서 책임지고 건설해주겠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커다란 격정에 휩싸이였다.
일군들의 귀전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더 많은 물고기잡이실적으로 보답할 일념을 안은 어로공들에 의해 조국의 바다에 더 높이 울려갈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