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령도/

혁명일화/

온천문화휴양지가 전하는 이야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세계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안겨주시기 위하여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에 풍부한 온천들에 대한 자료를 거듭 연구하시며 남모르는 사색의 낮과 밤을 이어오시였다.
그러시다가 양덕군 온정리에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2018년8월15일 온 나라가 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던 그날 양덕지구에로의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시였다.
아침식사도 건늬신채 큰 기대를 안고 찾아오신 길이였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정리에선 석탕온천까지 가는 길에 있는 나지막한 고개를 넘으시면서 실망감을 금할수 없으시였다.
그것은 온천문화휴양지를 꾸리는데서 기본으로 되는 온천의 용출량과 물온도 등에 대하여 정립된 자료가 없었고 주변의 해당 일군들도 그에 대하여 잘 모르고있었던것이다.
그리하여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것을 자신께서 직접 확정할것을 결심하시고 오랜 시간에 걸쳐 온정리일대의 높낮은 산발들과 험한 령길을 헤쳐 온천골들을 하나하나 밟아보시며 온천의 용출량과 주변환경을 료해하시였다.
억수로 쏟아져내리는 비로 하여 옷자락이며 구두가 흠뻑 젖어들었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현지를 계속 돌아보시였다.
그러시다가 콸콸 솟구치는 용출구를 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진귀한 보물이라도 찾으신듯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이런 훌륭한 온천을 우리 인민들이 리용하게 하여야 한다고, 그래서 자신께서는 여기에 인민들이 리용할 온천문화휴양지를 번듯하게 꾸리기로 결심하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날 산이 높고 숲이 무성하여 공기좋고 풍치수려한 양덕군은 온천휴양소, 료양소들을 꾸리기에 적중하다고 하시면서 종합려관을 덩지가 크게 앉히고 주변에는 자취숙소들도 잘 꾸리며 각종 현대적인 종합봉사시설들을 건설할데 대하여서와 야외온천도 할수 있게 실내욕탕뿐 아니라 야외온탕도 꾸리고 개별온탕, 대중온탕, 치료온탕 등 여러가지 온천욕봉사를 할수 있게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 지구를 온천문화휴양지로 일신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세세히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세계적인 인민의 온천문화휴양지가 양덕지구에 생겨나게 되였다.